삼중적분을 이해하기 위해 공간상의 직육면체를 다음처럼 정의하자.등분한 직육면체 조각의 부피는 모두 같다.이 부피 값에 해당 지점에서의 f(x,y,z)값을 곱해 리만합을 구성한다.이제 직육면체가 아닌 보다 일반적인 영역에서 삼중적분을 정의해보자. 이중적분에서와 마찬가지로, 대상영역 E를 포함하는 단순한 직육면체 영역을 설정하고, E 바깥의 함숫값을 0이라고 두는 아이디어를 사용한다.마찬가지로, 삼중적분에도 Type 1과 2가 있다. 푸비니 정리에 따라 삼중적분은 총 6가지 순서가 가능한데, 그중에 어떤 순서가 가장 편리할 지 문제따라 유동적으로 판단하면 된다. 삼중적분은 부피 등의 시각적, 기하학적 관점으로 접근하면 오히려 혼란스러워진다.f(x,y,z)그래프 자체가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4차원이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