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투어를 다녀왔다.1학년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만 다녔는데, 2학년이 되고 보니 작년보다는 보이는게 많다.가장 기억에 남는 연구실은 민병욱 교수님 연구실이었다.사실 RF, 무선통신쪽은 딱히 관심이 없었다. 수학적으로 너무 어려워보이기도하고 한국에서 노력대비 보상이 그리 좋지 못하다고 느껴서..반도체 소자랩이나 요즘 잘나가는 아키텍쳐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그쪽으로 투어를 가보려 했는데, 반도체랩은 인기가 워낙 많아서 들어가보지도 못하고 문앞에서 대기만 하다 끝났다. 기다리다보면 들여보내줄줄 알았는딩;;노원우교수님의 명성 + 분야의 시의성을 고려해 아키텍처 분야를 한번 알아보고 싶었는데 막상 가서 들어보니 내 생각과는 조금 달랐다.분야가 핫하다고는 하지만.. 인더스트리가 학계를 잡아먹은 케이스라 나와있는 ..